[프로그래밍 챌린지]EP.2 프로그램 구상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예전부터 집 앞 스타벅스에서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러 높은 층 까지 올라가는 것이 불편했다.
공부할 카페를 찾을 때 집 앞 스타벅스는 4층인데 항상 4층까지 올라가서야 모든 자리를 확인하고 나서야 다른 카페를 찾아 나섰는데 그럴 때마다 스타벅스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쌓였다.
카페에 가기 전 스타벅스에 자리가 있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참에 그런 어플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프로그램을 만들기 전 내가 만약 스타벅스에 이 자리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가 나의 지배적 질문이었다.
아마도 사람들을 인식할 수 있는 cctv가 있어야 할 것이고 그 cctv에 연결된 어플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자리마다 사람이 인식되면 그 자리는 찼다고 인식해야 하고 없다면 없는 자리라고 인식해야 할 것이다.
한 가지 걱정은 아직 자리가 차지는 않았지만 지금 사람이 올라가고 있어서 자리가 다 차버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차차 고민해 볼 부분인 것 같다.

어쨌뜬 스타벅스 가기 전 사물인식 cctv를 통해 자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는 어플을 만들기로 결정!!

어떤 걸 결정해야 하는지?

  • 실제로 만들 순 없을 것 같은데 좀 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나?
    – 라즈베리 파이라는 간단한 컴퓨터 같은 것이 있음. 거기서 여러가지 재밌는 것들을 할 수 있는데 그 중 카메라 모듈도 있어서 이걸로 결정.
  • 라즈베리 파이는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하는 거지?
    https://m.blog.naver.com/icbanq/221055068719
    요 위 블로그에 라즈베리 파이에 대해 a부터 z까지 상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 라즈베리 파이로 cctv를 미리 만들어본 사람은 없을까?

위와 똑같은 사이트에 있다. https://m.blog.naver.com/icbanq/221687097041

  • 무슨 언어를 사용하지?

    위 사이트에서 찾아본 바로는 파이썬도 가능. 저는 파이썬만 조금 할 수 있으므로 파이썬으로 할 예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해야할 일은?

  • 라즈베리파이, 카메라 모듈 사기
  • 라즈베리파이에 대해 공부하기. (따로 정리할 예정)
  • 해당 블로그 따라하기.

결론

  • 첫 구상을 마쳤다. 어떤 코드를 쳐야하는지, 뭐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도 아무것도 모른다.
    이게 잘 굴러갈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챌린지 해 보겠습니다.
    그럼 안뇽~~

[영어 공부 챌린지]EP.5 잠과 학습

3번째 주 2번째 과정.

목 :
브레이킹 베드 2화 시청, 한국어 자막 보고 영어 만들어보기,써먹을 구문 정리
아침 조깅 전 cake 영상 시청, SEO 영어 원문 정리하며 자주 나오는 구문이나 모르는 구문 정리

금:

토:
브레이킹 베드 3화 시청, 한국어 자막 보고 영어 만들어보기, 써먹을 구문 중리
아침 조깅 전 cake 영상 시청, Scott young 블로그 글 5개 정리 및 구문 정리

일: 브레이킹 베드 4화 시청, 한국어 자막 보고 영어 만들어보기, 써먹을 구문 궁리
Scott young 블로그 글 2편 정리 및 구문 정리

평가

잘한 점은 무엇인가?

  • 조깅을 하러 가는 시간이 아까워 cake를 다운받아 영어에서 자주 쓰는 구문들을 듣기 시작함.
  • 아침과 밤 시간을 이용해 브레이킹 베드 한 편을 나눠서 들으니 부담이 덜함.

못한 점은 무엇인가?

  • 금요일을 통째로 아무것도 하지 못 함.
  • 늦잠을 자기도 했고 데이트가 있었음.
    데이트가 있을 때는 좀 더 시간 관리를 타이트하게 할 필요를 느낌.
  • 토요일에 브레이킹 베드를 보는데 이야기에만 집중하고 영어에 집중 안 함.
    잠이 좀 부족하거나 계속 아침에 달리고 와서 해서 그런 듯.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

  • 데이트가 있을 때 시간 관리.
  • 늦잠을 잤을 때의 미리 했던 계획들 조정.
  • 아침 브레이킹 베드를 볼 때 잠이 쏟아짐.
  • 한국말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이 어려워서 계속 피하게 됨.

수정

  • 데이트가 있는 날은 데이트 시간을 따로 빼놓고 계획 잡기.
    특히 데이트 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면 시간이 남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데 미리 데이트 하고 난 후 시간을 계획해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할 것.

  • 늦잠을 자는 날은 그 날 마칠 수 있는 일정으로 다시 짜고 남은 일정은 뒤로 미룰 것.
    현재 알람보다 잘 일어나는 알람은 찾지 못 했으므로 이렇게 고장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해 보는게 좋은 전략.
    왜냐하면 그래야 그 날 잡은 일을 끝냈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옴.
  • 잠을 좀 더 잘 잘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야 겠음.
    아마 코골이 때문에 잠의 질이 안 좋은 것 같은데 개선점을 찾아봐야함.
    왼쪽으로 돌아 누워서 자고 꾸준히 운동해 살을 좀 빼야 될 것 같음.
    특히 취침 전 식사를 자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듯.

  • 틀려도 되니까 계속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을 반복할 것.
    그러면 영어로 번역된 것이 나에게 영어 사고과정이 다가올 것임.

결론

  • 한 주에 2번 쓰는 첫번째 주였다.
    처음 계획한 일을 지키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 좀 더 생활 습관에 신경을 써서 잠의 질을 높여 학습 효율을 높이도록 해야 겠다.

[영어 공부 챌린지] EP.4 영작은 LLN으로

3째주 1반기 과정.

월:SEO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Yaost에 대한 독해 및 정리

화 : SEO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Yaost에 대한 독해 및 정리, 브레이킹 베드 1화 영작 및 정리.

수: SEO 읽은 것을 토대로 자주 나오는 구문 정리. 브레이킹 베드 2화 영작 및 정리.

회고

  1. 잘 한 부분은 무엇인가?

    – 월, 화, 수 빼먹지 꾸준히 영어와 가까이 했습니다..
    – 머리로 영작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LLN(Language Learning with Netflix)로 영어 공부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영어 자막과 한국어 자막을 바꾸면 한국어만 나오는데 이를 토대로 영작을 한 후 영어 자막을 보면 한글의 사고구조와 영어의 사고구조의 차이점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2. 못 한 부분은 무엇인가?

    – 자료에 대한 독해만 집중하느라 자주 나오는 구문이나 새로 나오는 구문으로 영작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 맥락을 이해하는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3. 괴롭히는 부분은 무엇인가?

    – 브레이킹 베드의 한 편이 너무 길어서 한 번에 보는데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수정할 부분.

  1. 브레이킹 베드 한 편을 반으로 나눠서 아침과 밤에 나눠서 시청해 부담감을 줄이자.
  2. 이해할 인풋이 들어오고 나서 다시 볼 수 있도록 바로바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3. 정리한 구문들은 시작하기 전 다시 한 번 보는 시간을 가지자.

결론

  • 드디어 3째주 만에 처음 다짐했던 1주에 2번 쓰는 시간을 가집니다.
    사람은 한 번에 변하지는 않나 보다. 3주나 걸리다니.
    하지만 이제 시작이니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구문들과 단어들을 정리하고 복습하는 습관이 들지 않아서 시작하기 쉽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복습하고 끝난 후 정리하는 것을 열심히 연습해야 겠습니다.
  • Language Learning with Netflix가 참 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자잘한 것들은 신경쓰지 않고 영어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프로그래밍 챌린지] EP.1 IT 공부 방법

참조한 블로그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도구로써 학습.

  • 단지 어떤 책을 보면서 학습하기 보다는 어떤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간단한 것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 만들어 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학습할 예정입니다.
  • 물론 제 능력으로 너무 오래걸려서 지치는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 그럴 때 마다 작은 부분으로 쪼개서 그 부분이라도 만들어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반대로 새로운 기술을 먼저 학습할 수도 있는데요.
  • 이 때는 배운 기술로 어떤 것이라도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할 예정입니다.

컴퓨터와 대화하는 언어로써 학습.

  • 실력있는 프로그래머가 되는 방법은 좋은 작가 되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 좋은 작가는 다독과 다작을 합니다.
  • 마찬 가지로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남이 쓴 코드를 많이 읽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내 자신의 작품을 많이 만드는 사람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할 예정인가?

  1. 한 가지 만들 것을 정하고 만들어본다.
  2. 절망한다.
  3. 만드는 데 필요한 개념을 학습한다.
  4. 더 어려운 제약사항을 넣어서 만들어 본다.
  5. 절망한다.
  6. 필요한 개념을 학습한다.
  7. 계속 반복한다.

주의할 점.

  1. 프로그래밍 공부는 아래의 단계를 거칩니다.
    맛보기 -> 당황 -> 절망-> 회복

    이 때 중요한게 절망단계를 지나는 것입니다.
    절망단계를 지날 때에는 학원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고 정확한 목표를 정해서 돌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학습해야 하는 지식의 양이 많기 때문에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학습하는 것을 목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측정 지표를 잘 정해야 합니다.

    정량적 지표로는 서적 페이지 수 , 권수, 학습한 시간, 일일 코드 생산량, 푼 연습 문제 수 등이 있습니다.
    저는 만든 프로그램 수와 생산한 컨텐츠를 지표로 잡겠습니다.

  3. 회고를 잘해야 합니다.

    학습을 한 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개선할 부분을 찾는 것을 회고라고 합니다.
    회고에듣 중요한 대표적인 질문 3가지가 있습니다.
    1. 잘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잘 하지 못 하는 것은 무엇인가?
    3.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무엇인가?

글을 올리는 횟수

  • 일주일에 한 번 올릴 예정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학습하는데 읽어볼 책.

  • 알아보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 클린 코드

결론

  • 남은 반년 동안 24개의 컨텐츠를 생산해 보겠습니다.
  • 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당.
  • 안뇽~

[영어공부 챌린지] EP.3 Learner’s Dictionary

둘 째주 중점을 둘 부분.

내가 읽을 수 있는 양, 들을 수 있는 양을 시간에 따라서 정하고
가능한 양보다 조금 더 많이를 내 목표로 정할 것.

일주일 간의 과정.

  • 30분에 하나의 글을 읽고, 정리하고, 자주 나오는 단어, 구문을 정리할 수 있었음.
  • 외울 단어들을 노션에 따로 정리.
  • Scott young 글들을 요약하고 따로 정리.
  • 브레이킹 베드 4화까지 시청.

평가

  • 30분에 하나라는 기준이 정해지니까 그것보다 빨리 하려고 하는 집중력이 올라갔음.
  • 정리해 둔 단어들을 다시 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다시 볼 것 같음.
  • 브레이킹 베드 이야기만 관심있고 영어에 대한 학습이 없음.
  • 자주 나오는 단어들만 기록하지 말고 그 단어들 옆에 같이 나오는 구문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됨.
  • 그리고 단어마다 그 단어로 내가 사용할 문장을 만들어 내는게 좋음.
  • 해당 단어를 검색해서 어떻게 쓰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수정할 부분.

  • 브레이킹 베드 영어를 보고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한글 자막을 보고 영어 문장을 만들고 난 후 영어 자막
  • 노션에 같이 나오는 구문들을 적기
  • 해당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감이 올 때까지 Learner’s dictionary에서 예문 찾아보기.
  • 노션에 내가 영작한 문장을 적기.

결론

  • 처음에 일주일에 2개의 글을 쓰겠다고 했는데 쓰지 못 했다. 처음이 어려운 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나를 다독이며 계속 해나가자.
  • 런던 쌤이 알려주신 Learner’s dictionary 의 예문이 쉽고 좋은 것 같다.
  • 그 중 Merriam-webster를 즐겨 사용하는게 좋겠다.

[영어 공부 챌린지] EP.2 영어 공부 방법

영어를 습득할 때 중점을 둘 부분.

이 때까지 초등학교 때부터 수능 때까지 시험에 관한 영어는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의 영어 실력으로 봐서 시험을 위한 영어와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는 상관관계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써 인식하고 공부 혹은 습득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주일 간의 영어를 습득할 방법.

  1. 이해할 수 있는 컨텐츠 소비(듣기, 읽기)
    • 읽기
      Scott young의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되서 그의 글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

      모르는 단어는 크롬 확장프로그램 중 구글 번역과 번역 팁 프로그램으로 확인.

      자주 나오는 문장 구조와 같이 자주 사용되는 단어들을 따로 정리해둘 예정.
    • 듣기
      Breaking Bad가 재밌다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들여 볼 예정.

      한 번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한국어 자막을 켜둔 채로 볼 예정.

      두 번 째는 Language learning with Netflix 확장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막을 가려둔 채 들리면 넘어가고 안 들리면 영어자막을 키고 뜻을 모르겠으면 한국어 자막을 킬 예정.

      그리고 안 들리는 부분은 구간반복 기능을 이용하여 등장인물과 똑같이 반복할 예정.
  2. 외국인 친구 만들기
    실제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Language exchange 에서 친구를 만들 예정.
    실제 서울에 사는 친구가 좋을 것 같음.
  3. 모르는 문장들 혹은 표현하고 싶은 문장들을 물어보기
    HiNative에 표현하고 싶은 문장이 맞는지 확인해 볼 것.

일주일 간의 과정

월 : scott young 글 5개 정독, 브레이킹 베드 1화 보기
화: scott young 글 5개 정독
수: scott young 글 5개 정독
목: scott young 글 5개 정독
금: scott young 글 5개 정독, 브레이킹 베드 2,3 화 보기
토: scott young 글 5개 정독
일: scott young 글 5개 정독

일주일 간의 과정 평가.

  1. 리딩의 갯수를 정할 것.
    5개는 사실 세지 않아서 평균적으로 잡은 건데 목표를 정하고 그 시간 안에 얼마나 읽을 수 있는지 측정해 봐야 된다.
  2. 여러가지 자주 나오는 단어나 구조가 눈에 보였는데 따로 정리를 안해 둠.
    여기에 정리해두는 칸을 따로 만들기.
  3. 브레이킹 베드는 일단 이야기만 따라감.
    자주나오는 표현 적어두고 들리는대로 똑같이 연습할 것.
  4. 외국인과 같이 대화를 나누기는 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카카오톡이나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대화를 이어나갈 것.

수정

  1. 시간을 정해두고 읽는 글 갯수 파악하기
  2. 파악한 갯수보다 하나 더를 목표로 계속 읽기
  3. 자주 나오는 단어나 구조 정리하기
  4. 브레이킹 베드 확장프로그램 이용해서 구문들 좀 더 연습하기
  5. 카카오톡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외국인과 직접 만나기.

결론

리딩은 잘 된 것 같지만 구문을 적어두지 못 했고 리스닝과 실제 외국인과 친해질 기회를 많이 만들지 못했다.

다음 일주일은 외국인을 직접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리딩, 리스닝은 자주 나오는 구문, 단어들을 정리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