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챌린지] EP.2 영어 공부 방법

영어를 습득할 때 중점을 둘 부분.

이 때까지 초등학교 때부터 수능 때까지 시험에 관한 영어는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의 영어 실력으로 봐서 시험을 위한 영어와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는 상관관계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써 인식하고 공부 혹은 습득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주일 간의 영어를 습득할 방법.

  1. 이해할 수 있는 컨텐츠 소비(듣기, 읽기)
    • 읽기
      Scott young의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되서 그의 글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

      모르는 단어는 크롬 확장프로그램 중 구글 번역과 번역 팁 프로그램으로 확인.

      자주 나오는 문장 구조와 같이 자주 사용되는 단어들을 따로 정리해둘 예정.
    • 듣기
      Breaking Bad가 재밌다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들여 볼 예정.

      한 번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한국어 자막을 켜둔 채로 볼 예정.

      두 번 째는 Language learning with Netflix 확장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막을 가려둔 채 들리면 넘어가고 안 들리면 영어자막을 키고 뜻을 모르겠으면 한국어 자막을 킬 예정.

      그리고 안 들리는 부분은 구간반복 기능을 이용하여 등장인물과 똑같이 반복할 예정.
  2. 외국인 친구 만들기
    실제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Language exchange 에서 친구를 만들 예정.
    실제 서울에 사는 친구가 좋을 것 같음.
  3. 모르는 문장들 혹은 표현하고 싶은 문장들을 물어보기
    HiNative에 표현하고 싶은 문장이 맞는지 확인해 볼 것.

일주일 간의 과정

월 : scott young 글 5개 정독, 브레이킹 베드 1화 보기
화: scott young 글 5개 정독
수: scott young 글 5개 정독
목: scott young 글 5개 정독
금: scott young 글 5개 정독, 브레이킹 베드 2,3 화 보기
토: scott young 글 5개 정독
일: scott young 글 5개 정독

일주일 간의 과정 평가.

  1. 리딩의 갯수를 정할 것.
    5개는 사실 세지 않아서 평균적으로 잡은 건데 목표를 정하고 그 시간 안에 얼마나 읽을 수 있는지 측정해 봐야 된다.
  2. 여러가지 자주 나오는 단어나 구조가 눈에 보였는데 따로 정리를 안해 둠.
    여기에 정리해두는 칸을 따로 만들기.
  3. 브레이킹 베드는 일단 이야기만 따라감.
    자주나오는 표현 적어두고 들리는대로 똑같이 연습할 것.
  4. 외국인과 같이 대화를 나누기는 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카카오톡이나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대화를 이어나갈 것.

수정

  1. 시간을 정해두고 읽는 글 갯수 파악하기
  2. 파악한 갯수보다 하나 더를 목표로 계속 읽기
  3. 자주 나오는 단어나 구조 정리하기
  4. 브레이킹 베드 확장프로그램 이용해서 구문들 좀 더 연습하기
  5. 카카오톡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외국인과 직접 만나기.

결론

리딩은 잘 된 것 같지만 구문을 적어두지 못 했고 리스닝과 실제 외국인과 친해질 기회를 많이 만들지 못했다.

다음 일주일은 외국인을 직접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리딩, 리스닝은 자주 나오는 구문, 단어들을 정리를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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