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챌린지]EP.5 잠과 학습

3번째 주 2번째 과정.

목 :
브레이킹 베드 2화 시청, 한국어 자막 보고 영어 만들어보기,써먹을 구문 정리
아침 조깅 전 cake 영상 시청, SEO 영어 원문 정리하며 자주 나오는 구문이나 모르는 구문 정리

금:

토:
브레이킹 베드 3화 시청, 한국어 자막 보고 영어 만들어보기, 써먹을 구문 중리
아침 조깅 전 cake 영상 시청, Scott young 블로그 글 5개 정리 및 구문 정리

일: 브레이킹 베드 4화 시청, 한국어 자막 보고 영어 만들어보기, 써먹을 구문 궁리
Scott young 블로그 글 2편 정리 및 구문 정리

평가

잘한 점은 무엇인가?

  • 조깅을 하러 가는 시간이 아까워 cake를 다운받아 영어에서 자주 쓰는 구문들을 듣기 시작함.
  • 아침과 밤 시간을 이용해 브레이킹 베드 한 편을 나눠서 들으니 부담이 덜함.

못한 점은 무엇인가?

  • 금요일을 통째로 아무것도 하지 못 함.
  • 늦잠을 자기도 했고 데이트가 있었음.
    데이트가 있을 때는 좀 더 시간 관리를 타이트하게 할 필요를 느낌.
  • 토요일에 브레이킹 베드를 보는데 이야기에만 집중하고 영어에 집중 안 함.
    잠이 좀 부족하거나 계속 아침에 달리고 와서 해서 그런 듯.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

  • 데이트가 있을 때 시간 관리.
  • 늦잠을 잤을 때의 미리 했던 계획들 조정.
  • 아침 브레이킹 베드를 볼 때 잠이 쏟아짐.
  • 한국말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이 어려워서 계속 피하게 됨.

수정

  • 데이트가 있는 날은 데이트 시간을 따로 빼놓고 계획 잡기.
    특히 데이트 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면 시간이 남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데 미리 데이트 하고 난 후 시간을 계획해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할 것.

  • 늦잠을 자는 날은 그 날 마칠 수 있는 일정으로 다시 짜고 남은 일정은 뒤로 미룰 것.
    현재 알람보다 잘 일어나는 알람은 찾지 못 했으므로 이렇게 고장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해 보는게 좋은 전략.
    왜냐하면 그래야 그 날 잡은 일을 끝냈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옴.
  • 잠을 좀 더 잘 잘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야 겠음.
    아마 코골이 때문에 잠의 질이 안 좋은 것 같은데 개선점을 찾아봐야함.
    왼쪽으로 돌아 누워서 자고 꾸준히 운동해 살을 좀 빼야 될 것 같음.
    특히 취침 전 식사를 자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듯.

  • 틀려도 되니까 계속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을 반복할 것.
    그러면 영어로 번역된 것이 나에게 영어 사고과정이 다가올 것임.

결론

  • 한 주에 2번 쓰는 첫번째 주였다.
    처음 계획한 일을 지키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 좀 더 생활 습관에 신경을 써서 잠의 질을 높여 학습 효율을 높이도록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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